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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언론기사] [패션비즈] 탑텐, 대구 의료진에 수술복 대용 의류 10만장 기부
등록일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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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사투를 벌이고 있는 대구 의료진에게 탑텐 의류 10만장을 지원한 사실이 드러나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번 선행은 염태순 회장의 엄금으로 사측에서 따로 홍보하지 않았지만 현장에서 먼저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며 미담이 탄생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대구시민들에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되는 상황 속에 탑텐은 이들을 치료하고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최전선에서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을 주목했다. 전신보호복을 필수적으로 착용해야 하는 의료진이 근무가 끝난 뒤, 보호복을 벗었을때 드러난 땀 범벅의 티셔츠와 수술복을 사진으로 접한 것이 계기가 됐다. 음압 병실에서 나오면 위생 수칙 상 옷을 환복해야 하는 의료진에게 지급된 수술복 수량이 한정돼 있다는 점에서 착안해 수술복을 대체할 수 있는 의류 10만장을 기부한 것. 의료 종사자에 따르면 "방호복 내 착용 의류는 오염 방지를 위해 바로 폐기하거나 세탁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때문에 지속적인 치료와 방역을 위해서는 방호복 안에 받쳐 입을 수 있는 의류도 많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현재 대구의 상황을 전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탑텐의 물품 기부는 따듯한 마음과 함께 의료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탑텐은 광복절, 3·1절 등 역사 프로젝트를 기획하는 등 사회적 브랜드의 대표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염 회장은 평소에도 "글로벌 브랜드가 치고 들어와도 우리 같은 토종 브랜드가 설 자리는 반드시 있다고 믿고 가능하면 제가 그 밑거름을 닦고 싶다"며 나라 사랑에 대한 소신을 지속적으로 밝혀 왔다. 한편 탑텐은 지난 2018년 포항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발열내의 '온에어'를 기부해 고통 분담에 나섰으며 지난해 4월 강원도 산불피해를 입은 고성과 속초 지역 이재민과 산불 진화 작업에 나선 소방관들을 위해 3000만원 어치의 의류를 지원하기도 했다. 정효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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