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젠, 2026 FW 캠페인 ‘EXPLORER OF LIFE’ 공개
-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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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를수록, 삶은 더 깊어진다”…아직 끝나지 않은 여정
신성통상 올젠, 2026 FW 캠페인 ‘EXPLORER OF LIFE’ 공개
- 지나온 시간과 경험이 새로운 여정으로 이어지는 삶…올젠, ‘웰에이징’의 가치 담은 26FW 캠페인 공개
- 클래식한 디자인과 편안한 실용성을 담은 울 트위드 재킷·몰스킨 셋업 등 주요 컬렉션 선봬
▲ 신성통상 올젠 2026 FW 시즌 캠페인
[2026년 9월 14일]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트래디셔널 감성 토탈 캐주얼 브랜드 올젠(OLZEN)이 2026 FW 캠페인 ‘EXPLORER OF LIFE(아직 끝나지 않은 삶의 여정)’를 공개했다.
올젠은 유행을 따르는 스타일을 넘어, 쌓여가는 경험과 자신만의 취향을 존중하는 브랜드의 시선을 이야기해왔다. 나이 듦을 변화의 끝이 아닌 새로운 경험과 이야기가 이어지는 과정으로 바라보며, 이러한 삶의 태도를 ‘웰에이징(Well-aging)’의 가치로 풀어내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봄·여름 시즌 캠페인에서 시체스를 배경으로 우연히 만났던 두 사람이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캠페인 영상은 광활한 자연과 길 위의 풍경을 배경으로, 과거 여행의 기록이 담긴 다이어리를 매개로 두 사람의 지난 기억과 현재의 여정을 연결해 한 편의 로드무비처럼 풀어냈다. 지나온 시간은 기억으로 남고, 그 기억은 다시 새로운 여정으로 이어진다는 이야기를 통해 ‘시간이 흐를수록, 삶은 더 깊어진다’는 캠페인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26FW 시즌 컬렉션은 시간이 지나도 자연스럽게 입을 수 있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편안한 실용성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대표 아이템인 울 트위드 체크 재킷은 하운드투스를 변형한 잔잔한 체크 패턴에 울 100% 트위드 소재를 적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보온성을 갖췄으며, 스트라이프 면 안감과 레더라이크 버튼 등 세부적인 요소를 더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조직감 있는 몰스킨 소재의 셋업은 마찰에 강한 내구성과 보온성,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이며, 이외에도 벨벳 셋업과 누벅 레더·스웨이드 소재 아우터 등을 선보이며, 일상부터 다양한 자리까지 활용할 수 있는 클래식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신성통상 올젠 관계자는 “올젠은 단순히 옷을 잘 입는 법을 넘어 ‘어떻게 멋있게 나이 들어갈 것인가’를 이야기하는 브랜드로, 자신만의 취향과 기준을 지키며 여유와 낭만을 추구하는 태도를 앞으로도 이어갈 것”이라며 “유행에 따라 빠르게 변하는 스타일보다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이어지는 클래식을 바탕으로, 지금의 자신에게 가장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옷을 선보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올젠의 26FW 캠페인 영상과 화보, 시즌 컬렉션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공식 온라인 스토어 ‘굿웨어몰’에서는 14일부터 26FW 캠페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캠페인 속 다이어리는 오는 11월부터 사은품으로 제작해, 고객이 자신의 지나온 시간과 앞으로의 여정을 직접 기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신성통상 올젠 2026 FW 시즌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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