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About
그룹소식

Press Room

그룹소식

에디션 센서빌리티, 2026 FW ‘WARMED, AS ALWAYS’ 캠페인 공개

  • 2026.09.07
visibility 8
편안하면서도 멋스럽게” 모던 캐주얼 스타일 확장
신성통상 에디션 센서빌리티, 2026 FW ‘WARMED, AS ALWAYS’ 캠페인 공개
 
 - 일상 속 따뜻한 순간을 담은 캠페인 영상·화보…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FW 스타일 제안
- 셔닐·부클 니트와 패딩·다운 아우터 구성… 세미와이드·릴랙스드 팬츠로 스타일링 선택지 확대
 
▲ 신성통상 에디션 센서빌리티 2026 FW 시즌 캠페인 화보
 
[2026년 9월 7일]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남성 모던캐주얼 브랜드 에디션 센서빌리티(EDITION SENSIBILITY)2026 FW 캠페인 ‘WARMED, AS ALWAYS’를 공개하고, 일상의 다양한 순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던 캐주얼 스타일을 선보인다.
최근 남성복 시장에서는 소재와 착용감, 실용성 등 옷의 기본적인 가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캐주얼웨어에서도 편안함과 단정한 인상을 함께 갖춘 옷을 찾는 수요가 늘면서, 출근부터 주말까지 다양한 상황에 두루 입을 수 있는 모던 캐주얼 스타일이 주목받고 있다.
이번 캠페인 영상과 화보는 아내를 위해 꽃을 고르고, 거리를 거닐고, 벤치에 앉아 신문을 읽다 아내의 발걸음 소리에 고개를 드는 등 평범한 하루를 보내는 한 남자의 모습을 담았다. 빈티지한 질감과 계절감 있는 디테일을 더해 일상 속 따뜻한 순간을 표현했으며, 에디션 센서빌리티 특유의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FW 무드를 보여준다.
2026 FW 컬렉션은 가을·겨울 시즌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클래식한 남성복을 바탕으로 여유로운 핏과 다양한 소재를 적용하고, 그린과 브라운을 중심으로 차분한 시즌 컬러를 활용했다. 셔츠와 니트, 아우터 등 각 카테고리의 아이템을 자연스럽게 조합할 수 있도록 구성해 스타일링의 폭을 넓혔다.
특히 FW 시즌에 어울리는 소재를 니트와 아우터에 다양하게 적용해 계절감을 살렸다. 벨벳처럼 부드러운 질감이 특징인 셔닐과 포근한 부클 소재는 니트에 사용했으며, 패딩 소재와 덕다운 충전재를 활용한 아우터도 함께 선보인다. 대표 제품으로는 워싱한 고밀도 면 소재에 복원력이 뛰어난 소로나 충전재를 사용한 ‘다잉 이펙트 블루종 점퍼’, 울 헤링본 소재의 ‘발마칸 울 코트’, 다운 충전재에 렉스퍼 디테일을 더한 ‘렉스퍼 후디 다운 점퍼’ 등이 있다.
팬츠는 세미와이드와 릴랙스드 등 여유로운 핏을 중심으로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셔츠와 니트, 아우터 등 다양한 상의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으로 일상적인 스타일링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신성통상 에디션 센서빌리티 관계자는 “이번 시즌에는 여유로운 핏과 따뜻한 소재를 중심으로 다양한 아이템을 구성해, 일상에서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는 에디션 센서빌리티만의 스타일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변화하는 남성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해 일상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데일리 남성룩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에디션 센서빌리티 2026 FW 캠페인 컬렉션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 굿웨어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이전글expand_less
탑텐, 전지현과 26 FALL 캠페인 'LIVE THE DAY' 공개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