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보는 패션 훈수”…주우재, 이번엔 ‘뮤지엄 큐레이터’로 변신
-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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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지아, 주우재와 26FW ‘더 젠틀 밸런스(THE GENTLE BALANCE)’ 공개
“믿고 보는 패션 훈수”…주우재, 이번엔 ‘뮤지엄 큐레이터’로 변신
- 26SS 이어 주우재와 두 번째 시즌…침착맨과 '패션 훈수' 이어 이번엔 큐레이터로 나선다
- 주우재가 그린 지오지아 26FW 스타일…시즌 화보 속 비즈니스 캐주얼 비중 47%로 확대
[사진] 신성통상 지오지아 2026 FW 캠페인 ‘더 젠틀 밸런스(THE GENTLE BALANCE)’
[자료제공일: 2026년 8월 27일] 지오지아(ZIOZIA) 앰버서더 주우재가 두 번째 시즌을 맞아 이번엔 '뮤지엄 큐레이터'로 변신했다.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어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지오지아는 주우재와 함께한 2026 FW 캠페인 '더 젠틀 밸런스(THE GENTLE BALANCE)'를 공개하고, 주우재만의 시선으로 풀어낸 26FW 스타일을 선보인다.
스마트하면서도 위트 있는 이미지와 남다른 패션 감각을 갖춘 주우재는 유행을 그대로 따르기보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고, 상황에 맞게 아이템을 선택해 조합하는 모습으로 자신만의 패션 기준을 보여왔다. 특히 지난 4월 유튜브 크리에이터 침착맨과 함께한 '직장인 패션 훈수두기'에서는 직장인들의 현실적인 출근룩 고민에 자신의 기준으로 스타일링 해법을 제시하며 2040 남성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러한 주우재의 패션 감각은 이번 캠페인에서 '뮤지엄 큐레이터'라는 콘셉트로 확장됐다. 작품 속 주인공이 아닌 'THE GENTLE BALANCE'라는 스타일을 관람객에게 소개하는 큐레이터로 등장해, 다양한 아이템을 자신의 기준으로 선택하고 조합하며 하나의 스타일로 완성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특히 메인 광고 필름에서는 직접 내레이션을 맡아 전시 도슨트의 설명을 듣는 듯한 연출로 큐레이터의 역할을 한층 살렸다.
주우재가 소개하는 이번 시즌 스타일은 지오지아의 확장된 비즈니스 캐주얼 라인업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지오지아는 시즌 화보 속 비즈니스 캐주얼 착장 비중을 지난 SS 시즌 13%에서 47%로 확대하고, 정장 한 벌을 중심으로 스타일을 완성하기보다 재킷·셔츠·팬츠·아우터 등 개별 아이템을 폭넓게 구성했다. 일정과 상황에 따라 아이템을 조합해 격식의 정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기존 와이드 핏과 차별화한 '뉴 와이드' 핏의 헤링본 와이드 슬랙스도 새롭게 선보였다.
'뉴 와이드' 핏의 헤링본 와이드 슬랙스는 기존 와이드 핏의 스트레이트한 실루엣과 달리, 여유로운 앞밑위 길이와 허리 원턱 디테일을 적용해 적당한 볼륨감이 느껴지는 벌룬 팬츠 타입으로 완성했다. 클래식한 헤링본과 변형 헤링본 패턴을 더해 셔츠와 재킷은 물론 니트, 아우터 등 다양한 상의와 매치할 수 있다.
신성통상 지오지아 관계자는 "주우재는 자신만의 패션 감각과 기준으로 일과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을 보여주며 2040 직장인 남성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에서는 이러한 주우재의 스타일 감각을 '뮤지엄 큐레이터'라는 콘셉트로 풀어내, 그가 직접 스타일을 고르고 조합해 소개하는 재미를 더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우재와 함께 직장인 남성들이 자신의 취향과 상황에 맞는 스타일을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패션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지오지아의 26FW 컬렉션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자사 온라인 스토어 굿웨어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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